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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젠 결혼하고 싶다.

은행원 |2014.05.20 00:11
조회 852 |추천 0
어느덧 올해 30된 청년입니다.잠도 안 오고 태블릿으로 이것저것하다 톡에 도움을 받을까 싶어요.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다보니 이제 결혼이 하고 싶은데,괜찮은 여성을 만나 결혼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가 봅니다.어려서부터 꿈이 가정을 꾸리는거였는데 ㅎ간단한 제 소개와 더불어 주위에 참하고 소개시켜주실 분이 있다면 카톡으로 친추부탁해요.나이는 아시다시피 30줄.주 거주지는 일산, 교하직장은 은행원이고, 투잡으로 작은 가게 하나 하고 있어요.경영학과출신이다보니 회사경영이라는 것도 해보고 싶어서 기회가 닿아서 하고 있어요.부모님 도움을 안 받고해서 초반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자리 잡혔네요.여행과 운동을 많이 좋아해요.히말라야 안나푸르나도 가보고, 유럽여행, 일본 등 시간이면 틈틈히 다니려고 노력합니다.운동은 10년째 이것저것 꾸준히 해왔고, 덕분에 매사에 적극적인 편입니다.마인드 세련되고 유머감각 있다고들 하네요.집에서는 보통 커피 만들거나 칵테일 만들어 마시면서 영화나 잡지 보면서 지내네요.고객분들이나 친구들이 소개팅도 줄 곧 주선했지만,맘에 드는 이성을 찾기란 어렵나봅니다 ㅠ예전에 20대 초반에 호기심에 판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만난것을 되새기며 좋은 인연이 나타나리라 믿어요~대학모임을 가도 여자친구 언제 만드느냐,가족 친척들 여행을 가도 결혼 않느냐,하물며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재촉을...증손자보고 싶다고 ㅠ주위에 좋은 여성이 있다면!!!친추해 주세요! firenze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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