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들 걱정되서 잠깐 왔어
오늘 하루종일 이생각밖에 안났어
이젠 우이판보다 비서들이 더 걱정돼...
나도 며칠전까지는 같은마음이었으니까 지금 어떨지 이해가 가고 진짜 다들 너무걱정된다...
저보다 나이많으신 비서분들 힘들다고 술 많이드셔서 몸 상하시는건 아니신지..
나랑 동갑이거나 어린 비서들도 한창 공부해야할 나이인데 힘들어하고있는건 아닌지...
염치없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가끔 이렇게 들려서 비서들 안부물어보고 가도 될까...?
다른 비서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며칠전까지는 같이 이야기하고 놀던 나한테는 가족같던 비서들인데..
그냥 휙하고 지나쳐 갈수가 없어...
다들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