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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우민에 대한 기억...


 아마 엓팬에 늑대와 미녀-으르렁 라인으로 팬된 사람 엄청 많을 텐데
 난 솔직히 그 전부터 팬이었거든,,
 얘네들 데뷔하기 훨씬 전부터 알고 있었고("소년천지", M1/M2), 데뷔 떄부터 쭉~ 봐왔어... 
 ("엑소" 라는 그룹으로써 첫 공식 티저들 중에 가장 처음본 게 루한이의 흑백 얼굴 사진이었지..) 
 근데 나도 "데뷔한 순간"부터 팬이었던 건 아니야. 다만 데뷔 떄부터 끊임없이 눈여겨 봐왔고
 그러다가 2012년의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좋아하기 시작햇던 거임.. 

 여튼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이게 아니고,,,,
 내가 데뷔 티저들 공개될부터 엑소를 계속 눈여겨 봐았기 때문에 2012년 기억속의 시우민에 대해 걍 갑자기 말하고 싶어져서..
 2012년에는 엑소엠은 커녕 엑소케이조차 제대로 안 알려졋을 때라서 
엑소엠에 잇는 시우민은 뭐 거의 대중한테는 무명이나 다름 없엇잖아(기분 나쁠 수도 잇지만 사실이니까 그냥 말할게).
 근데 그렇게 아~~무도 모를 떄에도 내 눈에 쟤가 조카 매력적인 애로 눈에 띄엇엇어.
 말하자면 "빠오즈" 시절이엇는데도 말야...

 내 최애가 그때 세훈이엇는데.. "훈한" 커플링 때문에 자연스럽게 루한이 동영상을 이것저것 틀어보게 되엇는데(유튜브에서)
 어느날 루한이 옆에 잇는 시우민이한테 눈길이 가더라..
 사실 흔히 말하는 "존잘", 뭐 이런 느낌은 아니잖아. 그래서 딱 첫 눈에 눈에 확 띄진 않앗는데(마침 또 빠오즈 시절이엇고 해서;;)
 근데도 이상하게 쟤 참 매력 있다,,,이런 생각이 들게 되더라..
 그러면서...그때 (내 기준으로!),,확실히 루한이가 외모가 더 나아보이는 것 같은데이상하게 시우민이가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거야. 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건 사실임 ㅇㅇㅋㅋ(루한이 팬들 기분 나빠 하지마.. 현재 내 최애가 루한이임 ㅋㅋㅋ)
 그러면서 막 한동안 시우민에 관한 동영상, 사진을 막 찾아봣엇어.

 그래서 하여간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뭐냐면
  그떄 사람들이 아무도!! 시우민이를 모를 때부터 시우민의 이상한 매력을 알고 잇엇던 나는
 "아 ㅅㅂ 왜 사람들이 얘의 매력을 모를까????" <--- 막 이런 기분이엇음. 


 근데 늑미 떄 갑자기 울나라에서 시우민이가 터지는 거야.
 그래서 사실 내가 솔직히 막 짜증낫엇슴
 "어휴!!! 시우민 매력을 이제 알앗냐???????" <---- 이런 기분이엇음. 진짜임. ㅠㅠㅠㅠ

 
 근데 난 솔까 빠오즈 시절의 시우민이가 지금의 시우민 보다 훨씬 좋다. 
 이유는 없고,,,,뭔 이유가 잇겟니. 그냥 내 개취임 ㅇㅇ ㅋㅋ
 늑미 이후의 시우민이가 더 대중적으로 먹히는 외모가 된 것 같기는 한데
 2012년의 조카 귀여웟던 시우민이가 난 더 좋네 헤헤헤헤... 
 
 걍 그렇다는 얘기임. 시우민이가 별난 매력이 잇다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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