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죽인 사람이라도 괜찮다고 할 사람들이네..
지 살자고 승객들 버리고 뛰쳐나온 이준석이나
부귀영화 누리자고 몇년을 함께 피땀흘려서 정상까지 올라온 동료들과 소속사, 팬들 뒷통수 제대로 치고 뛰쳐나간 우이판이나
전혀 다를게 없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세월호 선장도 인간적이라며 옹호해줄 사람들같아;
무섭다 무서워..
짐승만도 못한 싸이코패스를 아직도 좋아한다네..
일베충들이 말로만 읊는 레파토리를 그대로 현실로 옮겨서 몸소 행하신 우이판
그래도 일베충이 얘보다는 나을 것 같다.. 걔네는 말로하지.. 얘는 직접 실천했으니..
몇년을 함께한 멤버들 아동성폭행범,게이,왕따주동자만드는 싸이코 새끼를
1년동안이나 치밀하게 준비하면서 멤버들과 팬들 앞에서 웃어주고 위아원..
인두겁을 쓴 마귀같은 새끼.. 진짜 생각할수록 소름돋는다.. 세월호 사건때문에 계획 연기 ㅋㅋ..
루한 생일 전날 터트릴 생각.. 한 그룹의 리더라는 새끼가 지네 그룹 멤버 생일 전날 ㅋㅋㅋㅋ....
이런 인간으로써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죄악을 저질렀는데 그래도 좋으시다네..
당신들도 싸이코패스..? 감정이란게 없는건가?
감정이란게 있으면 도저히 계속 좋아할 수가 없을텐데 정말.. 인간의 사고 방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이제 그만 현실 직시하고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이판.
니가 가는 길, 그 곳곳마다 저주가 내리길 염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