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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糟糠之妻)

검객 |2014.05.20 21:34
조회 11,428 |추천 1





조강지처(糟糠之妻): 

조(糟)는 지게미, 강(糠)은 쌀겨라는 뜻으로 지게미와 쌀겨로 끼니를 이어가며 

고생한 본처(本妻)를 이르는 말이다. 처녀로 시집와서 여러 해를 같이 살아온 

아내라면 모두 조강지처라 할 수 있다. (출처: 두산백과)







내게는 사랑하는 여인이 있다.

 

 

내가 직업이 없을 때에도

 

 

 

 내가 면접을 보러 갈 때에도

  

 

내가 일에 치이느라 힘들 때에도

 

  

 

말 없이 나를 응원해 주는 단 한 사람의 여자.

 


그녀는 바로 


.


.


.


.


.



나의 아내다. 

 

그런데 그녀는 사실......

 

전체내용 보기:

http://novel.naver.com/best/detail.nhn?novelId=175742&volumeNo=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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