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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냥 하도 답답해서 쓴 글이 베스트까지 갔네요ㄷㄷ
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분이 계시는것 같네요
저는 인천사는 19살 남자사람입니다.

예상치도 못했던 상황이라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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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모르겠지?
니 모습 조금이라도 더보고싶어서 빠른 발걸음 일부러 느리게하는거...
아침부터 너보려고 너가 나오는 시간에 맞춰서 나오는거
그 시간에 너가 안보이면 그날 하루는 기운도 없던데...

서로 대화해본적은 없지만 많이 좋아해
추천수4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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