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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엠도 답답하다

루한톡 가보니 4월 3일에 누가 우씨가 이상하다고 탈퇴할것같다고 한것과 새소속사 접촉중인듯하다고 한것과 루한이랑 크리스가 심각한 얘기를 나누는것을 중국 사생이 봤다는 글을 올린것을 캡처한것을 올렸는데 일반인도 알아차린 우씨의 수상한 낌새를 스엠이 알아차리지 못했다는게 한심하고 웃긴다 스엠은 애들을 관리를 어떻게 하는거냐 애들 스케줄만 뺑뺑이 돌리지 말고 미리 미리 뭘 하든가는 못하냐 언제까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식으로 할건지.. 스엠도 우씨를 어르고 달래고 했을것같은것도 있어 그러니 우씨가 상해 쇼케 끝나고 잠깐 고향식구들 만나고 오겠다는 것을 들어주긴 했을듯하다 그동안의 전력을 생각하면 또 얘를 혼자 두고가기에는 불안했을 수도 있겠지만 혼자 상해에 두고 온것은 우씨의 편의를 최대한 봐준거겠지만 그래도 이미 팬들 사이에서도 우씨의 낌새가 심상치 않다는 말이 나왔건만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다니..
스엠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사태는 이제 그만 좀하자 고삐 풀린 망아지같은 애가 앞뒤 않가리고 계속 날뛰는거에 그고삐 잡을려고 스엠도 애썼겠지만 좀 미리 외양간을 고치든가 무슨 대책 좀세워라 죽쒀서 개주지말고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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