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7월 4살어린 전여자친구(20)와 저(24)는사귀게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여자친구보다 내가 더 많이좋아햇어요그러다가 차츰 100일..200일..300일이가까워오자여자친구가 저와똑같이 저를 많이사랑해주는구나라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얼마전 4월17일 여자친구와 권태기가오고 제가 그걸 못이겨 헤어지자고먼저햇습니다..여자친구도 자기도 저를 좋아하는지요즘에 모르겟다며 알앗다 그러고 저희는 헤어지게되엇습니다. 저는 바로 후회를햇어요..그래서 계속 연락을햇죠..그후로 여자친구도 처음에는 연락를 안받다가 연락을받앗죠 만나서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얘기를 나누다가 밤늦엇을때 제가 보내기싫다고 같이잇자고 조르고 그러면 같이 잇기도 햇습니다..물론다시 만나는사이는 아니엇구요..그렇게 어중간한 사이로 연락하고 가끔 아주가끔 만나서 같이잇고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전여자친구가 연락을하고 만나는 남자가잇다는걸 알앗습니다.. 그남자애는 같은과 동기라더군요..만낫을때 계속카톡을하고..전화오면 "집에일찍들어갈거다..""들어가서씻고바로전화걸겟다"등 사귀는사이로 생각이들만큼의 대화를 하는걸 들엇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생겻냐고물어보면 또그건아니라네요..그런걸 알게되다보니 저도 괜히 이렇게연락하는건 아니다 싶어 안하게되엇죠..그러다가 여자친구랑 원래 같은아르바이트를하다가 만나게 된사이인데 같이알바 햇던 사람들끼리 오랜만에 만나 술 한잔하자해서 저도갓죠 거기서 전여자친구를 연락안한지 또 몇일만에 보게되엇어요 그때 술을 정말 많이마셧는데 제가 다음날 출근을해야되서 '난먼저좀 가겟다고' 그러니 그전여자친구가 잡더군요..자기때문에그러냐며 가지말라고 그렇게 저도술을많이먹고 취해서 몇번을 실랑이하다가 이제술을다마시고 나왓습니다 문제는 여기서죠... 전여친과 연락을 하는남자애가 데리러온겁니다...저는 거기서 진짜그냥아무이유없이 그남자애한테 다가가 얘기좀 하자그러고 몇마디 나누자마자 그남자를 때렷습니다...진짜그러면안됏는데..이미 일은저질러졋고...하아 그냥막 쓰다보니글에 두서가없네요....저러고 나서 전여친이 제가 무섭다며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하고 페북친구끊고..카톡차단하고 심지어 제번호까지차단을햇더라구요... 형누나동생님들...전여친 다시는 저한테연락안오겟죠..?물론 저는 다시잘해보고싶습니다..정말 너무힘듭니다...곧잇으면 1년이엇는데..권태기때 다시사이회복하려고 팔찌도 선물로 주문해놧엇는데...이제서야왓네요...
저...이제다시는 못보겟죠...?너무 답답하고 가슴이먹먹하네요.. 그냥..이별한어떤바보의넋두리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