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노래나 춤 퍼포먼스가 뛰어난 건 다 아는 사실이니까
그런건 빼놓고 그 외의 것들을 보면
가장 지적 받는게 중간중간 팬들이랑 소통하는 멘트가 부족하다는 점.
노래가 끝임없이 진행되면 조금 쉴 타임도 필요한데
비엪콘은 처음부터 끝까지 밀어붙이기만 한다고 함.
가수도 그렇고 관객들도 그렇고 좀 여유를 가지고 공연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임.
그리고 엔딩이 너무 갑작스럽게 끝나서 다들 응? 끝남? 이런 반응이란 점.
마지막에는 끝날 듯 끝날 듯 애태우다가
종이도 막 뿌려주고 풍선도 날려주고 앵콜도 3개 정도는 불러주고해서
마지막까지 분위기를 고조 시켜야 하는데
비엪콘은 너무 엔딩이 밋밋하다는 반응.
그리고 끝으로 위드유를 뉴욕이랑 파리만 불러준거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 듯 함.
다음부터는 우리만 왜 안해줌? 이런 소리 안나오도록 신경써주기 바람...
다음 공연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여러 반응을 피드백해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