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틈틈히 판하는게 일상생활화 됨.
열심히 자판 두드리면 일하는 줄 알거야.
설마 대리가 판을 한다고 누가 생각하겠어?
매일 일에 치여 살다가 엑소 시우민의 씹덕에 빠져
사는게 하루하루 행복해. 특히 얼굴만 보면 흐뭇하고
소녀감성 빙의해서 오..빠...속으로 부른다.
티켓팅 실패해서 콘서트 못가는데...
언젠가 시우민 얼굴 볼 날이 오겠지?
하.. 그럼 난 다시 일하러 슝!
시우민 오늘도 사랑해!
일하면서 틈틈히 판하는게 일상생활화 됨.
열심히 자판 두드리면 일하는 줄 알거야.
설마 대리가 판을 한다고 누가 생각하겠어?
매일 일에 치여 살다가 엑소 시우민의 씹덕에 빠져
사는게 하루하루 행복해. 특히 얼굴만 보면 흐뭇하고
소녀감성 빙의해서 오..빠...속으로 부른다.
티켓팅 실패해서 콘서트 못가는데...
언젠가 시우민 얼굴 볼 날이 오겠지?
하.. 그럼 난 다시 일하러 슝!
시우민 오늘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