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로 조언이필요해서 글올려요...
저희는 600일조금 넘게 사귀고 헤어진 커플입니다. 전 여자구요...차인입장이죠..물론차일때남자친구가 정말 미안하다고...저한테정말미안해하면서 엄청 훈훈하게끝낫어요..전힘들어서 그때 한2주정도 술마시고...술마시고...계속마시고...가끔 남친한테전화도햇엇지만 초반에만 받아주고 나중에 차가워졋더라구요..전화도잘안받고 톡답장도안하고...근데 지금 헤어진지 한달정도되가는데..제가 카톡 상메를' 행복해보인다...안녕' 이라고 해놧엇어요. 정말남친의모습이행복해보엿거든요 저한테서벗어난모습이...ㅎ가끔친구들하고 노는사진올라오면정말잘웃고잇더라구요..근데 제가 상메를 새벽에 바꿔놓고잣는데...그날오전에 남친한테 선톡이왓어요.. '안행복해임마' 라고왓더라구요...전...어떻게해야하죠..?
물론남친이아직너무좋긴해요...그런데..이상황에서 제가먼저다가가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