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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사시는분들 ,다른지역분들 신종이단 조심하세요 !

ㅋㅋ |2014.05.22 01:28
조회 411 |추천 8

안녕하세요.. 안산에살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고있는 얘기는 모두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두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요즘 이단종자들이 별별 가지가지수법을 다 쓰며 접근을합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

 

일단 서론에 들어가자면 지금으로부터 1달전에 일인데요,

안산이 세월호관련하여 한창 힘들고 정신없을 시기에

제가 교회 예배를 마치고 고대 안산병원에 갔었습니다..

 

학생들 안부가 궁금하기도했고 여러가지가 궁금하고 알고싶어서 잠깐 예배끝나고 갔었는데

서성히고 있는데 웬 여자가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겁니다..Y모씨라고 하겠습니다..

 

여기 병원 학생들 관계자시냐고? 학부모냐고?

저는 아무 상관없고 그냥 궁금해서 온거라고 했는데

 

아까 교회에서 스카프 하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 그 스카프가 너무너무 예뻤다고

근데 여기와보니 그 똑같은 스카프가있어서 반가웠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Y모씨는 전혀 아무 의심 갖지못하게 너무나도 친숙하게 접근을 했습니다

자기도 그 교회다니는데.. 오늘 말씀시간에 너무 졸으시더라..스카프 너무 예쁘다 나도 이 교회온지 얼마안됐다.. 난 여기 병원에 근무한다.. 여기서 짤막하게 기도하고 가자..

 

뭐 등등 얘기를 마치고 친하게 지내자고..하.. 번호까지 교환을 했고

몇일 뒤 다시 안산oo역 어디 카페에서 보기로 하고 만났는데 카페앞에서 보고 자연스럽게 쇼핑후, 다시 그 카페로 갔는데.. 이제는 기다렸다는듯이 다른 여자가 나타나는겁니다

 

E대 팜플랫을 들고 말이죠.. (그 팜플랫을 들고있으면 E대생으로 다 믿는줄 알았나봅니다ㅋㅋ)

그 팜플랫을보더니 그분이 걔한테 너  E대냐고 어쩌구저쩌구..

순식간에 그 E대사칭녀까지 합석이 됐습니다.. 둘은 한패였습니다..

 

순식간에 그 E대사칭녀랑도 알게되고 친구하게됐고 연락처도 다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침 집근처에 살고 나이도 같아서 연락도 자주했고

걔가 선교를 다녀왔다고하고 교회를 알아보는 중이라고 해서 그것도 얘기하고

 

우리교회도 나오라고 하곤 했었습니다..

근데 자꾸만 이상한게.. 그 E대사칭녀는 현재 어떤 교회에 싱어를 맡고 있다고 하면서

다른 교회를 알아본다고하고.. 안산에살면서 서울까지 교회를 간다고하고

 

또 자꾸만 누구를 소개시켜준다고하고 이단대책위원회에 아는 언니가있는데

너한테 소개시켜준다고 정말 도움이 될거라고 자기혼자 일을 진행시키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그 학력에 대해서도 이상한게 E대라면서.. 다른 전문대를 생각하고 있다고 하고

지금 당장 다닐 수 없는 상황에다 그 과가 안맞는다고 하고..스승의날 교수님께 찾아가보자고

내가 꽃을 사주겠다고 까지 했는데 굳이 안가겠다고 하고

아무리 집안사정이 안좋고 그 과가 나랑 안맞아도 그 잘난 E대를 다니는데 다른 일반 4년제

다른과도 아니고 전문대를 생각한다니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안돼죠..

 

그리고 그 고대안산병원 원무과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Y모씨도 실제로 일하는걸 본적도 없고

오프라고 하면서 그 날짜에 맞춰 처음 만난거였고 하니 그 사람이 거기서 일하는지

그리고 그 E대를 다닌다고 하는 여자는 정말 E대를 다니고 있는건지 학생증을 본적도 없고

 

아무것도 확인된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게.. 아까 그 E대사칭녀가 말한

이단대책위원회에 지인이 있어서 저를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그게 생각나서

그래서 알아볼겸 '이단대책위원회'를 검색해보니 원래 이단이었다고 신천지가 모태라며

 

그 증거가 속속들이 다 나오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그걸 캡쳐해 보냈더니

이걸 보고 지금 이단이냐고 하는거냐고 잡아떼고 오히려 제가 이단이라는 겁니다

무작위로 덮어 씌우는겁니다 제가 이단이라는거죠 처음부터 이상했대요

 

멀쩡히 교회를 다니고 있는 저를 추수인들이 많다고 추수인 이라고 몰아 붙이는겁니다..

진심 저는 '추수인'이라는 말을 태어나서 처음 알았습니다

누가 먼저 다가왔는데.. 누가 먼저 쌩판 모르는 나에게 말 시키고 우연인척

E대라 사칭하며 접근하고 친구하게하고.. 나를 지네 은밀한 분야로 끌어들이려 한게 누군데..

 

그 Y모씨랑 E대사칭녀 아닙니까..?

 

ㅋㅋㅋㅋ 그렇게 실체가 드러나서 나한테 덮어 씌우더니 E대에대해서 다니고 있는지 여부를 물으니 난 다닌다고 한적없는데 너 혼자 상상에 빠졌다고 해놓고는 갑자기 왜 E대라고 뻥쳤는지 아냐고 너네같은것들 뻔하다고 학력위조사실을 이렇게 뻔뻔하게 당연하다는듯 넘기고 정말 ㅉ.ㅈ 하죠

 

너무너무너무 웃기고 어이가없지 않습니까?

그거랑 학력사칭하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리고 학력사칭한것을 떠나 이게 무슨 자연스럽게 아무 의심못하게 친구로 접근해서

모든 사실을 다 과장하여 가면을 씌운체 속아 넘어가게 만들고..

 

그렇게 한사람한사람씩 소개 해준답시고 지네 집단으로 넘어가게 만들고

모든게 다 꽝이고 그 Y모씨도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실이 전혀 없음을

오늘 전화사실로 인해 처음 알았습니다..

 

모든게 다.. 거짓이었습니다 심각한 이단단체 였습니다..

그렇게 계획적으로 '친구로' 접근을 시작해서 나중에 아무말 못하고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만든이단단체요..정말 진짜 이단은 얼굴에 자기 이단이라고 써붙히고 다니질 않더군요..

 

제발..진짜 안산지역자체도 그렇고 그런것들 널리널리 퍼져있습니다

이단이라고 해서 막 흉측하게 생기며 다가오지도않구요

정말 호감인상을 과장해 엄청나게 끊임없이 접근한답니다..

 

'친구' 라는 이름하에 연결고리와 구실을 만드는것이죠..

 

이처럼 별별 일이 다 있고 가지가지 수법들을 다 쓴다고 하니

제발 조심 또 조심하시어 단 1명의 피해자라도 다시는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마치겠습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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