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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편향된 교육과 국가안보

예비군 |2014.05.22 11:35
조회 6,862 |추천 103

386세대 이후 젊은층들은 대부분 극좌파로 이념이 바뀌고 있으며

 

그것은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국가안보를 크게 위협하고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질지도 모른다.

 

무엇이 그들을 바꾸게 했을까?

 

김일성 적화통일론= 남한 교직원을 이용하여 친북교육과 반정부를 지향하는

 

좌파세력을 만들어 적화통일에 이바지하자라는 사상이다.

 

 

 

소련과 중국 북한등은 공산당독재를 정당화하기위해 인민들을

 

어렸을적부터 교육과 세뇌를 반복하여 그효과를 입증했다.

 

교육과 세뇌가 나중에 무서운결과를 초래한다라는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북한은 이런점을 이용하여 전교조 내면에 깊숙히 침투해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에게 정부와 국가기관을 부정하고 

 

주적으로 삼는 세뇌작업을 실행한다.

 

 

반정부를 지향하고 모든 범죄와 잘못을 정부와 국가기관에 돌리고 선동과 시위로

 

모든 사회시스템을 마비시킬려고 한다.

 

 

퍼즐의 조각이 맞쳐지는것이 보이는가?

 

전교조와 통진당은 우리민족끼리라는 북한 사이트를 이용하여 종북활동을 하고 있었다.

 

 

 

북한의 대남적화선동 사이트 구국전선

 

반정부 선동을 위한 노골적인 비난 게시물과 모든 남한 국민이 들고 일어나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글밖에 없다.

 

  

 

우리나라 학생들 대부분은 전교조에 소속되어 있는 선생들에게 세뇌학습을 받아왔다.

 

주로 국어나 국사, 도덕 선생등 인문학쪽에 선생들이 많이 있을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친북과 북한찬양 교육을 실시하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적도 있다.

 

이런 교육을 자연스럽게 받았던 우리 2030세대들의 국가 안보관은

 

아예 없다라고 볼수 있을 정도로 심각할 지경이 되었다.

 

안보불감증과 함꼐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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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화여대 학생은 전쟁이 일어나는 원인은 군대에 있다.

 

국방부에 대해 군대를 해산하라고 하며 시위를 했다.

 

정몽준의원에게 찬성사인을 해달라고 요청하는 사진 (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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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폐지등을 주장하며

 

북한의 요구를 들어줘야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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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와 군사훈련을 중단하라고 시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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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해체하라라는 시위를 한다.

 

이것이 386세대와 그이후 젊은층 좌파 세력들의 모습이다.

 

 

 

국가 안보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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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의 배경은 1950년 미국의 에치슨라인을 한반도 이남으로 철수

 

미군의 개입이 없을 거다라는 계산으로 북한은 연방제 통일을 제안

 

우리 국민을 안심시키고 바로 전쟁에 돌입한것이 6.25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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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북한은 우리나리에게 미군철수를 요구하고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대남정책은 미군의 한반도 철수, 국가보안법폐지, 국정원 철폐등이다.

 

미군의 한반도 철수는 한반도 적화 전쟁을 승리로 갖고 가기 위한 전략

 

국가 보안법 폐지는 간첩들의 활동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요구

 

국정원 철폐는 남한의 대북정보수집을 없애기 위한것

 

모두 북한의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수 있는 전략이다.

 

 

 

좌파 세력들은 북한이 요구하는것을 그대로 실행에 옮기고 있다.

 

 

 

 

북한과 남한에 있는 이적단체들의 주장은 김일성의 유언이 한반도 평화통일이라고 한다.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유언으로 말한 사람이 1965년대에 겉으로는 연방제 통일을 또 제안하고

 

뒤로는 중국에게 원조를 요청해 제2차 한국전쟁을 일으킬려고 했다.

 

김일성의 유언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은 안봐도 비디오다.

 

 

 

좌파들과 이적단체들은 우리나라의 주적인

 

북한과 한뜻이되어 우리국민의 주적관을 북한이 아닌

 

정부와 국가기관으로 돌리고 국가기관의 신뢰마저 잃어버린다면

 

이미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는 끝장이 날것이다.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가 대립했던 국가들은 모두 공산화 되었다.

 

우리나라와 북한만이 남아 있다.

 

그런데 역사는 되풀이 되고 있다.

 

 

 

원래 중국은 국민당이 이끄는 자유민주국가였다.

 

하지만 중국 공산당의 반정부 국민선동과 세뇌 그리고 국민들을 좌파화 시켜

 

결국 군력과 무기 화력이 월등히 뛰어난 국민당이 공산당에게 전쟁에서 패배

 

대만으로 쫒겨나 지금의 대만이라는 나라대접도 못받는 불쌍한 나라로 전락했다. 

 

 

 

 

 

 

 

베트남도 원래 월맹의 공산주의가 월남의 자유민주주의가 대립했던

 

나라이다.

 

 

 

월맹은 공산주의이념을 월남에 퍼뜨려 간첩전술과 국민 대다수

 

를 좌파세력화하여 세뇌를 통해  월남의 국가관을 철저하게 쳐부셔 내려 갔다.

 

 

 

 

 

반정부 선동이 효과적으로 먹혀 들어가 좌파화된 월남 국민들은

 

정부와 국가기관을 믿지 못했다.

 

월맹이 평화 조약을 파기하고 대대적인 월남공격에 들어갔을때

 

국민들은 월남을 지키자라는 마음보다는 월남 군복을 벗어 던져 도망치거나

 

월맹에게 귀순하고 오히려 월남군들이 월남정부를 공격하기도 했다.

 

내분과 혼란 속에  결국 베트남의 자유민주주의는 멸망했고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섰다.

 

 

월맹이 승리하는 데 가장 큰 1등 공신인 월남의 좌파세력들과 이적단체는

 

월맹에 의해 대부분 처형되었다.

 

 

 

지금 북한이 쓰는 대남정책도 월맹의 전술과 전혀 다르지가 않다.

 

현재 우리나라 좌파세력들과 이적단체들이 계속 증가 한다면

 

우리나라도 중국 국민당과 월남의 뒤를 밟을수 있다라는것은

 

과거 역사가 증명해 준다.

추천수103
반대수86
베플중도|2014.05.22 12:47
잘봤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이군요 분단국가이고 휴전중이라는 사실을 망각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베플ㅎㅎ|2014.05.22 16:21
나는 80년생이고 지금 삼십대 중반이지만 진짜 요즘 젊은사람들 무섭다. 무조건 반정부. 정부를 믿지 말자. 그럼 북한 정부를 믿을건가?? 점점 더 걱정된다. 나 역시 고등학교 때 국사선생이 하라는 수업은 안하고 맨날 학생운동 시위영상 보여주고 그거 얘기해주면서 막 울고 조선일보 보는집은 집에가서 부모님께 한겨례로 바꾸자고 말씀드리라 그러고 그랬음. 그때는 뭣모를때이니 나도 그런가보다....시위영상 보면서 울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완전 빨갱이 전교조선생ㅅㅂ 정말 그런 교육의 효과가 지금 나타나는 것 같음.
찬반쯔쯔쯔|2014.05.22 16:33 전체보기
극 좌파도 문제지만, 극 우파는 더 문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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