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좀 있는 팬이라 (30대 중반이라 가끔 글을 보다 줄임말 이해가 잠깐 안될때가 있다는 ㅋㅋ)
이 팬톡 말고는 다른곳은 안들어 가봤었는데
요긴 뭔가 침착하고(글이 안올라오고 활동을 안한다는건 아님) 다들 토닥토닥 분위기에
이상한글 올라와도 같이 욕하고 그런게 아니라 딱 신고해서 글 삭제되게 만드는~~~
그런 좋은 분위기여서 다른곳들도 다 이런줄 알았는데
오늘 여기저기 눈팅하다보니 아주 욕설이 난무하고 서로 헐뜯고 난리도 아니네요 ;;;;
웅녀들의 대단함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답니다 ㅋㅋㅋ
앞으론 예전처럼 요기만 와야겠어요 ㅋㅋㅋㅋ 다른곳들은 무서워서 ㅋㅋㅋㅋ
다들 졸리고 따분하게 느껴질 오후인데 다들 민석이를 생각하며
이겨내보아요 ㅋㅋㅋ
- 민석이를 오빠라 부르고 싶은 나이든 주책 누나팬 -
추가
혹시 이글이 타팬과 비교로 문제된다면 답글에 달아주세요~
일부러 어느곳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그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