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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도용 위험한거래

빨린다 |2014.05.22 17:21
조회 529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30대중반여성입니다 아이패드로 작성중이라 오타날수있어요저는 가끔씩 불면증이 심하게 오면 수면제처방을받습니다. 기록상 안좋다하여 비보험으로요몇일 불면증에 시달리던 저는 자주가는 병원에 수면제 처방을 부탁하였습니다.그런데 의사선생님이 중복처방이라 해줄수없단 거절을받았구요 이미 5월11일에 약국처방받았다 일요일이니 병원처방은 더앞이겠죠전 근 7개월간 수면제 처방을 한적이 없는데 말이죠그래서 처방받은 병원과 약국을 알려달라고 요구했고 선생님이 알려주셔서 처방을 내려준병원에 전화를 했습니다노원구 공릉동에 있는 병원에서 처방하엿더군요 전화로 문의하니 김아무개씨는 아냐고 묻더군요 저는 전혀모르는 사람이였구요 그 김아무개란 사람이 자기가 쇼핑몰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쇼핑몰 직원들이라며 몇명의 사람들것을 들고와 처방을 받는다더군요 본인확인 없이요 저는 광분했고 그 김아무개란 사람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 했습니다김아무개씨죠.? 네맞는데요왜남의이름으로 병원을 다니시죠?그런적 없는데요아 그럼 병원에서 그쪽이름을 팔아먹은거 같으니 저 신고 할건데 같이하시죠아 실은 친구가 주민번호를 알려줘서 처방받았습니다그친구분 연락처가 뭐죠?지금은 연락두절입니다그럼 제이름으로 몇번 처방받으셧죠?두번이요네 어쨌든 전 경찰서 갈거니 그리아세요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112에 신고를 했죠 구지 직접오시겠다더군요오셔서 이런이런 일이있었다하니 관할부서를 모르겠다며 저한테 인터넷 검색해서 찾아가라거군요 1차 뚜껑폭발그래서 따지고들었더니 그럼 강북경찰서 민원실로 가서 문의하라기에 갔더니 경제팀으로 사건접수를 해주더군요또 열심히 설명했고 그랬더니 처음맡는 사건유형이라 법조항을 잘모르겠다더군요 저는 명의도용 아니냐고 했더니명의도용은 김아무개씨가 나 이아무개요 하고 병원진료를 받으면 성립 이경우는 이아무개 친구라고 했기에 명의도용 성립불가능 이러더군요2차 폭발 경찰말이 나는 당신의 말을 증명할서류가 없으면 믿어줄수가없다 워낙 이상한사람이 많기에 말하더군요그리고 제앞에서 공릉동병원 의사와 통화 의사는 사실인정 그다음 김아무개와 통화 사실 극구부인 저한텐 인정하더니 처죽일년그다음 경찰말이 김아무개가 부인을하니 어쩔수 없단 말을함그러나 병원은 걸구 넘어질수 있다 그러니 진료기록부 제출 하라더군요그러면서 이아무개씨가 원하는것은 뭐죠?전 이런일이 또일어나는걸 막고 어디서 정보유출이 된건지 알고 싶다고 했죠 하 . . 짜증보험공단에 갔죠 1년치 기록을 의뢰했으나 3월부터 5월까지 기록은 석달뒤에 나온다더라고요우선나와있는 기록으로는 2월 마지막주부터 수면제 처방을 했더군요 남양주 **소아과에서요 전화걸어 확인한결과 거기도 친구라하여 본인확인 안하고 처방해줫더군요그리고 그다음엔 공릉동 병원이구요 그리고 공릉동근처 약국이 아닌 삼청동에서 약을탓구요 그뒤로 기록이 안나와 확인불가앞서말한 5월 11일 포함 제가아는건 세번 그다음이 개인진료 기록을 가지고 노원구 보건소에 갔죠보건소에서는 억울하신건 아는데 마땅히 처벌법이 없다 명의도용으로 경찰에 신고해라 성립이 안된다고한다 될거다 같은말 반복수면제는 위험한거라 처방이 까다로운데 저사람이 내이름으로 약사서 모으고 자살했으면 어떻할거냐 아니면 인터넷상에 불법적으로 판매되었는지도 모른다 수면제는 환각성분이 있기에 마약처럼 남용하는 사람도 있거든요화나시는 마음 이해하니 민원접구하고 돌아가라기에 a4용지에 또 주저리 적었습니다보건소에서는 이번엔 법원가서 소송을 걸리더군요 하..... 짜증그래서 의료보험심사단인가?거기도 접수하라길래 하면서 상담원에게 문의했죠 혹시 다른사람이 내 이름으로 병원다니는걸 막을 장치는 없냐없다더군요 쩝 . . 그다음 다시 강북경찰서 가서 여기도 안받아주고 저기도 안받아주면 이런건 그냥 넘어가냐 했더니 보건소에 전화에서신경질 아 정말 짜증나는건 난데 경찰말은 1차로 보건의료팀서 병원조사하고 2차로 경찰서에서 김아무개 조사가 이뤄진다네요그말 믿고싶지맏 그냥 귀찮아서 달래 보내는 느낌이런경우 어떡해 해결해야 할까요? 정보유출 티비에서 떠들어될때 보이스피싱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이걸 당한사람이 정말 저뿐일가요? 일반적으로 수면제 처방을 않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그냥 모르고 지나치는것은 아닐까요?일일이 개인진료기록을 살피는 사람이 있을까요?괜히 의료보험비 꼬박꼬박 납부했네요 그냥 다른사람이름으로도 충분히 살아갈수도 있는데 말이죠 그래도 범죄가 아니라니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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