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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 약속하신 하나님의 오심과 통치하심

김정규 |2014.05.22 18:54
조회 33 |추천 0

옛 고담(古談) 소설에 만고(萬古) 효녀 심청이

소경인 부친의 눈을 뜨게 하려고 공양미(供養米) 300석에 팔려,

선창(船艙)에 서서 두 손 모아 신령님께 우러러 빌 때,

산천도 울었고 초목도 울었다고 한다.

이 심청은 인당수(印塘水) 깊은 물에 빠졌다가 3일 만에 부활하여 왕비가 되었고,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초림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밤 같은 세상에 소경들의 눈을 뜨게 하시려고,

은전(銀錢) 30냥에 팔려 십자가상에서 하늘을 우러러 하나님께 기도하셨고,

죽으신 지 3일 만(제3일)에 부활하시어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셨고,

계시를 주시어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다.

만고 효자 예수님도, 만고 효녀 심청도 만고 효의 교훈이 되었다.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나타나신다 하셨고,

하나님은 오시어 세상을 통치하실 것이 약속되어 있다(히 9:28, 계 19:6).

 

 

 

원문 출처:신천지와 이만희를 팔아먹는 자 :본문 일부 발췌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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