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새벽에 생각나는데...
왜 좋아하는걸 티낼수록 저한테서 멀어지는 걸까요....
계속 보고 싶고 볼때마다 좋아서 희죽희죽 거리는데...
티낼수록 거리두고 부담스러워 하면 저를 싫어하는 걸까요? ㅠㅠ
고민되네요
고백하면 차일께 분명한데도... 고백해봐야 할까요?
새벽에 괜히 감성적으로 되서.... 머리만 복잡하네요...
너 진짜 볼때마다 너무너무 좋다 하루라도 않보이면 보고싶어 미치겠고 니 앞에서는 솔직히 부끄러워져서 장난도 못치겠고 후아...
나 너한테 진짜 잘해줄 자신있는데 나한테 조금만 니 마음 열어주면 안될까?
용기내서 고백하고 싶은데 너무나도 당연스럽게 거절당할까봐 지금은 고백 못하겠다...
한번만 기회를 줘 부탁이야 그럼 나 용기내서 다가가 볼게 너 정말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