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가 두개가 있어..
하나는 대대로 사장이 아들한테 물려주는 이상한 사이비수준의 건설회사야.
월급도 제대로 안주고..뻑하면 두들겨 패고....기업랭킹 순위가 동종업계 바닥인 구멍가게 수준의 소 회사야..
그리고 같은 업종에 건설회사 있어...
자본금도 크고 복지도 그나마 좀 되있고..일류기업에 진입하려는 커다란 회사야..사장도 사원들이 스스로 투표해서 뽑아..
근대..문제가 좀 있어...
사장이 측근에 임원들을 자기입맛에 맞는 사람만 뽑고....회사 매출이나 직원들 복리후생보다는 사장하고 임원들 그리고 말 잘듣는 소수 직원들 이익만 챙기느라고 혈안이야..
다수의 직원들이 불만이 생기기...
그러다 건설현장에 건물이 무너져서 직원들이 갇혀서 죽었어.
사장하고 임원들 당연히 직원이니까 구하려고는 했지...근데..능력도 없고 우왕좌왕하다가 생매장을 시켜서 죽어..
그래서 직원들 반발이 더 심해졌지....근대 직원을 구하려는 노력보다는 직원들 입단속
하고 거짓말로 열심히 구출하려고 노력한거처럼 뻥만 쳐대..
그래서 직원들이 더 난리가 났어..
근대 이 사장하고 임직원들하고 일부 직원이 하나 같이 이런말을 해..
" 너희 들이 자꾸 뭐라하면 우리회사가 망해서 그 경쟁사 구멍가게 같은 회사에 합병되"
갸내들 처럼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맞으면서 일할래 ? "
" 그쪽 회사 직원들이 이 회사 위장취업해서 우리회사 합병하려고 일반 직원들 선동한데.. 니네들 망하고 싶지 않으면 선동당하지마"
정말 이해안가...가내수공업 수준의 회사가 어떻게 대기업을 합병해 ? 직원들이 불만있다고 ? 바른말 한다고 ?
그리고 직원들은 그 옆 구멍가게 건설회사로 이직할 생각 추호도 없어...근대 왜 그회사 스파이 한테 사주 받아서 선동한다고 그래 ?
정말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