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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의 산책일기 -즐겁게 산책해요.-

하얀늑대 |2014.05.23 16:03
조회 137,877 |추천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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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산책나가요~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

유모차 타고 있는 말티즈 친구들한테 인사학 있어요

 

이 친구는 이탈리안 그레이 하운드 이름은 망치 몸매가 너무 이쁘죠.

 

 킁킁  심바가 궁굼하나거니?

 

 꼬마 불독 비기

ㅋㅋㅋ 개구장이에요.

 

 간식있나요? 벌떡~

 

 귀여운 꼬랑댕이~ ㅋㅋ

 

집에 가는 길에.. 단골가게 앞에 눌러앉은 심바.

ㅋㅋㅋ 맛난거 사주세요~

 

옥사에서 형아 놀아주세요~

 

 공 던져주세요. 얼른~

 

 울산 대공원에 야간 산책 나왔어요

 

 가로등이 켜진 공원 오랜만에 걸어봐요

 

 해가 금방 지네요

 

 달 떴어요.~ ㅋㅋ

 

 

 벤치 옆에서 기다려 시키고 사진 찍어 봤어요

 

대공원 입구쪽.. 밤에 공원 산책하는 것도 기분이 좋아요

 

 쿨쿨.. 음냐~

 

 잠와요~ 자꾸 눈이 돌아가요~

 

 벌러덩~ 개방적인 자세

 

 ㅋㅋㅋ 발이 귀여워요~ㅋㅋ 꼬수운 발꼬랑내가 솔솔

 

 ㅋㅋㅋ 눈을 떴어요.ㅋㅋㅋ

 

 금방 다시 스르르.. 감기는 눈

 

 오잉~ ㅋㅋㅋㅋㅋ 왕코쟁이

 

 아침에 산책나왔어요

오후되면 더운데 아침에는 아직 선선해요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며~

 

 바둑이 만나러 왔어요~

ㅋㅋㅋ 이제 문 안쪽에 있는 바둑이

심바아저씨 만나고 싶어요~ 꺼내주세용~~~

 

안전하게 잘 있는 모습 보니 좋았어요

 

 차 타고 붕붕 달리면서 산책가고 있어요

 

 울산 태화강 대공원에 도착

 

 누나가 어디갔지? 동생찾고 있어요~

 

쉬고 하고 뒷발차기 하면서 누나~ 하는 우리집 막내둥이 심바

 

 가자 고고

 

 꽃밭 앞에서 앉아 시켰어요

 

 베헷~  왜 이런걸 시켜~

 

 베헤~헷..

 

 ㅋㅋㅋ 귀염둥이 녀석 같으니.ㅋㅋㅋ

 

 징검 다리를 건너고 있어요.. 이런데 건너는 거 좋아하거든요

 

 자유롭게 산책하는 말티즈 친구를 만났어요..ㅎㅎ

 

 쉬~~~시원하다~

 

 꽃들 사이로 지나가 보아요~

 

 너구리야 있니?

나무 데크 밑에 너구리가 살았었거든요. 예전에 한번 마주친적도 있어요

심바 보더니 쉬하면서 쉭쉭 거리던 너구리

 

 에구구 덥다.. 잠시 벤치 밑에서 쉬고 있어요

 

이제 가자고 하니까 좀더 쉬다 가자고 쳐다보고 있어요

 

 형아 산책가고 고고고~

 

 킁킁킁

 

 콸콸~~

집에서 참았냐~

 

 ㅋㅋㅋ 들어가다 말고..

저분은 누구?? 하고 있어요~ 아는 분 아닌데...

 

 오늘도 날씨가 무지 무지 좋아요

 

 돌하루방 옆에서..

 

 단풍나무가 참 이쁘죠~

녹색 단풍을 더 좋아하지만 전..

 

 쌍둥이 왕큰 나무를 배경으로...

심바는 기다려 중..

 

 전에 병원에서 만난적이 있는..

셔틀랜드 쉽독 루키를 만났어요..

가족분이랑 소풍나온 루키..

 

산책하다  자이언트 옷을 입고 있는  친구를 보고 흥미있어하는 심바

 

 물고기 없으려나 하고 수면을 바라보고 있어요

 

 새소리가 나서 나무위를 쳐다보니 이쁜 새가 앉아 있었어요.

 

 잠시 쉬려고 엎드려 있는데..

 

 아이데려오신 가족분들이.. 만져봐도 되냐고 오셨어요..

ㅋㅋ 조그마한 손...

제가 심바를 잡고 아기가 편안하게 만져볼수 있게 해드렸어요

 

 밑에서 올려다본 심바..ㅋㅋ 이빨이랑 콧구멍이 눈에 띄네요.ㅎㅎ

 

 집에와서 형아 맛난거 없나요~?

 

 잠와요~ 피곤 피곤

 

잠이 스르르륵~

 

 불고기를 만들고 있는데.....

 

 맛난거 혼자 먹기 없기~~~눈빛을 보내는데...

하지만 양념된거는 몸에 안좋으니까. 혼자 촵촵..ㅋㅋㅋ

 

 동물병원 놀러와서.. 케인코르소 꼬마친구를 만났어요.

 

 놀아주세요~ 하지만. 심바 반응이 영 시큰둥~

혼자 놀아라~ 하는 심바 아저씨~

 

 어슬렁 어슬렁 거리를 걸어요...

더울때 빨리 걸으면 더워요`

 

 집에 와선 형아.. 산책도 했는데 맛있는거 없어?

 

 야간 산책 나왔어요~

 

콧구멍을 올리고 킁킁킁 냄새 맡고 있어요

 

 동목에서도 킁킁킁.. 코가 예민한 심바

 

 쿨쿨.. 유독 분홍이 어울리는 심바. ㅋㅋ

 

 밤 산책 나왔다가 만난 당당고양이..

너무 걸음걸이가 당당해서 제가 당당고양이라고 이름 붙였어요

원래 동네 고양이들 두목급이었지만 요즘 늙어서.

노랑 뚱보 고양이에게 밀리고 있는 불쌍한 당당고양이

 

 여천천에 산책 나왔어요..

야경 즐기면서 걷다가 집으로..

 

 횡단 보도 신호 기다리고 있어요..

 

 크~하.. 덥다.

 

고양이들이 다들 어디론가 가버렸어요.ㅠㅠ

 

 케리 심바보더니 반갑다고 후다다닥 나오고 있어요

 

 심바 형아의 향기~

 

 더워서 차 밑에서 쉬고 있던 땡칠이도 심바 형아 왔는가~ 하면서 나오네요

 

 킁킁

 

 왜 밀고 그래요~

몸으로 슬쩍 밀어보는 심바

 

 개들이 하이톤 목소리를 좋아하다 보니 개들 대할때면 목소리가

원래 제 목소리가 아니에요.ㅎㅎ원래는 좀 저음인데..

 

 

 

 

 해피도 더워서 차 밑에서 쉬고 있었네요

 

 킁킁.. 심바의 향기~ 킁킁..

 

 냉장고 속에 있던 개껌을 줬어요~~

 

 심바보고 흠칫하는 동네 고양이

친해지길 바래~

 

 요즘 날씨가 참 좋은데.. ㅋㅋ5월인데 벌써 더우니 살짝 걱정이 되네요

 

울산광역시 울주군 구영리에 놀러온 심바

지인 분들과 약속이 있어서 왔어요

 

 산책로 곳곳에 아카시아 향이 나서 봤더니.. 산책로 주변에 아카시아 나무들이 많더라구요.

아~ 향긋하다.

 

 더워서 다리 밑에서 잠시 쉬고 있어요.

 연등이 주렁 주렁.

 

 뭐하는 곳인지 가보자~

 

 어릴때 소풍오곤 했던. 선바위

 

 울산 선바위. 울산  12경 중 한곳이에요

 

 선바위를 배경으로

 

 진지한 표정.. 이럴 때 좀 남자다워 보여요.ㅋㅋ

 

 ㅋㅋ다시 순둥이 얼굴로..

 

 대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산책로 주변에 대나무로 이렇게 울타리 만들어 놓은곳이 많았어요

 

 기분 좋다. 여기 오는건 처음이야~

 

 산책하다 갑자기.. 고속도로에서 용변이 급해서..

도로밑 풀밭으로 후다다닥 사라지는 사람마냥..ㅋㅋㅋ

갑자기 산책로 밑으로 내려가더니 뿌직 뿌직..ㅋㅋ

뒷모습이 귀여워서 찍어봤어요.ㅎㅎ

 

물론 싼 응아는 깨끗하게 치웠어요

산책할때 배변봉투 꼭 챙겨야 하니까요

 

 시원하다 후~아..

 

 다리 밑에 내려와본 심바

 

 강물에 발 담궈봤어요.

시원 시원

 

 가을이가 심바를 뚫어져라 보고 있어요.ㅎㅎㅎ

 

 킁... 강바람 좋다~

 

 구영리에서 놀다가 2차로 오뉴월 카페에 놀러왔어요.

작은 포메 친구가 반기네요..

 

 요 귀염둥이는.. 오뉴월의 마스코트 깨실장..

깨미에요.

 

 도발적인 똥꼬의 소유자.

쌀부장, 찹쌀이..ㅋㅋ

 

 심바는 실컷 놀다 와서 그런지 피곤하다며.. 테이블 밑에서 쉬고 있어요

 

 더워서 레몬에이드 주문..

 

 간식 주세요 하고 있어요. 쿠키

 

 엇.. 간식~

 

 나도 주세요~

 

 귀여운 강아지 이름은 포미

 

 심바를 빤히 바라보고 있어요.

 

 간장통닭 같은 가을이 뒷태..

 

 

 간식 간식 주세요.

 

 ㅋㅋ제가 너무 귀여워 하는 애교쟁이 깨미

오늘은나비 넥타이 이쁜거 하고 있네요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한 저 자세..ㅋㅋㅋㅋ

 

포미가 심바한테 안녕하세요~하고 있어요.

 

 킁..

 

 궁굼하다.. 물끄러미

 

 ㅋㅋㅋㅋ놀아달라고 하면 놀아줄까?

 

 절친인 찹쌀이와 가을이.. 격하게 놀아요.

 

앙앙

 

 지못미~ 찹쌀이

 

 맡은바 사명을 다하고 운명한 인형...

 

 포미

포메라이안 강아지인데 모색이 특이해요.. 이쁘다..

호피무늬 포메라고 해야 할까요..ㅋ

 

 요 친구도 너무 귀여웠어요.ㅎㅎ

 

 눈이 초롱 초롱 보석같아요..

 

 반전 콧구멍..ㅋㅋㅋㅋ

콧구멍에 힘준거니?

 

 리트리버 친구가 놀러와서. 심바가 일어나서 나갔어요.

 

누구냐 넌 처음 보는 얼굴인데...

 

 아직 강아지라 엄청 발랄했어요..

 

 오랜만에 만난 "가지"

ㅋㅋㅋ반가워~

 

 

 심바녀석 볼일 다 봤다고 문을 열어달라 하고 있네요.

 

 장난감은 다 내꺼~ㅋㅋㅋ

 

 얼굴이 딱 어린이 얼굴 같아요.ㅎㅎ

귀염상..

 

 집에 가는 길에 하늘을 보니 까마귀 한마리가 날아가길래 찍어봤어요..

자유로워 보이네요.

 

날씨가 좀 일찍 더워 지네요. 올해는 좀 많이 더울 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세요.

 

추천수443
반대수8
베플좋은일만|2014.05.24 09:13
개는 심바 고양이는 아배붑 ㅋㅋ 둘이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
베플레드몽|2014.05.24 08:17
심바는 영혼이 맑은 아이 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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