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담한 외국사람들의 스킨쉽

외국은역시 |2008.09.04 20:42
조회 1,486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열혈남아입니다^^

 

이제 여름도 거의 끝나가네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아니라 ㅠㅠ

 

외국사람들은  스킨쉽이 왜이렇게 대담할까요..???

 

저 정말로 깜짝!!!놀라버렷어요..ㅎㅎ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ㅠㅠㅋㅋ

 

저는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엇죠...

 

전 맨 뒷자석에 앉았엇거든요?!?!

 

그런데.!!!! 제옆에 앉아있던 여자분들이

 

갑자기 막 웃으시는거에요~~!!

 

전 왜 웃는지 궁금해서 그 여자분들이 하는말을 엿들엇죠...

 

아우 ㅋㅋ 저사람봐바 ㅋㅋ

 

진짜 웃긴다 ㅋㅋ 보기민망하네..

 

이런말들이..오고갔어요!!

 

전 처음에 몰랏엇죠...ㅋㅋㅋㅋ

 

그런데 앞을 쳐다보니...........................

 

외국인 커플이 일어서서........남자의 손이 여자의 엉덩이쪽으로......

 

내려와 있엇더군요..???

 

나참.. 그것도 ㅠㅠ 30분동안;;;;;

 

정말 많이 민망했습니다...

 

캬..정말 대범하더군요^^  그떈 정말 그 남자분이 존경스러웠습니다..ㅋㅋㅋ

 

외국에서는 그런게 흔한건가요!??!

 

아님 제가본 저분들만 그런건가요 ㅠㅠ??

 

궁금하네요 ㅎㅎ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