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9일이면 예정일 이예요..
오늘 병원가니. 아기는 3.1kg 이고..좀 큰편이라고...
뱃속에서도 어찌나 통통하던지... 낳으면 실하겠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이정도로 낳으면 좋겠다고...운동 열심히 하라고...
담주에는 추석을 잘보낼수 있을지 어떨지 내진을 한번 해보자고 하시는데.
그말에 그냥..겁이 덜컥 나네요...
여기저기서 내진이 아프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벌써부터.. 떨리는데...--;; 이래서 애 놓을수 있을까도 싶고..ㅋㅋㅋ
어느정도의 고통일까요... 참을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