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건 젖은 민석이의 셔츠뿐,,,,
하악하악 ㅋㅋ
...
자리가 3층 꼭대기여서 민석이 표정이나 잔망을 잘 볼수있는건 아니었지만
콘서트 정말 신나고 좋더라 ㅎㅎ
야광봉 산다고 아침 10시에 가서 5시간 넘게 기다려서 겨우 샀는데
기다리면서 햇빛에 완전 익어서 약간 일사병까지 왔는데, 공연장 들어가서 소리 질럿더니 좀 낫네
(내일 굿즈 때문에 일찍 가는 웅녀들일 물이랑 초콜렛, 양산, 돗자리 꼭 챙겨가면 좋을거야)
중콘랑 막콘은 표도 없는데 가고 싶다 ㅜㅜㅜㅜ
암표상 아저씨들 30 이하는 부르지도 않는거 같던데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