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에도, 후에도 치열하게 살아왔던 애들이라서..
지금 모습이 마냥 그렇다곤 할 수 없다고 봄..
쇼타임 보면서 호텔 일인실 쓰는 등은 내새키들 많이 컸구나 하고 느낀적은 있어도 ㅋㅋㅋㅋㅋ
이제 좀 편해보여서 찡하던데..
당연히 이 시기엔 초심 걱정할 시기이긴 한데,
최근 쎄씨 인터뷰 봐도 비스트가 초심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음.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이번 앨범 춤도 빡셀거라고도 했고..
비스트 걱정하는거 이해하지만 내가수들 믿고 기다리자 구요..
솔직히 6-7년동안 사건 사고 하나 없이 여기까지 와 준 것만으로도 비스트한테 고마움..
팬덤 싸움, 큐레기 등 빼면 정말 편한게 비스트 빠질이기도 하고.
저도 그 감정엔 공감해요..
내가 알던 애들이 아닌거같고..
더블에스 오공일 허영생님이 아이돌 들이 뜨면 다 태도가 변하는데
비스트는 한결 같았다고 칭찬해 주신거 기억하죠?
전 이제 여유로움을 갖췄을 뿐 비스트 열정은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