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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잘린 채 주인과 3년을 함께한 닭 마이크

공미니 |2014.05.24 04:26
조회 76,191 |추천 26


목잘린 채 주인과 3년을 함께한 닭 마이크


주인이 마이크를 위하여 스포이트로 물을 공급 해주고 있습니다.


마이크도 다른 닭들처럼 평범하게 지냈으면 좋았을려만...안타깝네요



ㅡㅡㅡㅡㅡ


목잘리고도 살아있는 닭 영상


 

추천수26
반대수2
베플ㄷㄹㄹ|2014.05.24 16:49
닭 머리를 쳤을 때 호흡과 같은 생존에 필요한 뇌 부분이 남아있어서 살아남은 저 닭은 주인이랑 몇년동안 돌아다니면서 관람료 받았는데 어느날 주인이 식도가 아닌 기도에 먹이인가 물인가를 넣어서 질식사 저 닭으로 인해 사람들이 저런 닭처럼 목 없는 닭 만들라고 죄 없는 닭들 목이 많이 잘랐다는 얘기가 있음
베플칰킨|2014.05.24 12:29
저렇게 살수있다는것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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