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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들 나 단콘 다녀왔는데...


취켓팅 겨우 돼서
3층 29구역 5열 잡았는데
민석이가 평소 오른쪽 포지션이 많아서
그래도 자리 잘잡았다 김칫국 마셨는데
왠걸 민석이는 반대편으로만 가더라...
솔직히 민석이만 보러 간건 아닌데
공연 내내 아쉽고 서운했어ㅜㅜ
그래도 딱 한번 무빙카트타고 움직이는 민석이를
눈에 겨우 담을수 있었는데
아직도 그 벅차오르는 느낌을 잊지못하고
지금까지 잠못들고있어...
민석이는 너무너무 이쁘고 이쁘고 이쁘다...
하...눈은 왜 저장기능이 없는걸까...
눈에 아른거리긴한데 점점 지워져가고있어
이래서 사진찍는가봐...
하지말라는건 굳이 안하는 성격이라
사진찍을 엄두도 못냈는데
좀더 눈에 꼭꼭 못담은 내가 너무 미워...
난 아무래도 민석이를 놓지못할것같다 앞으로도 쭉...
민석아 다음엔 내 구역으로 많이 좀 와줘
내 눈이 미친듯이 널 쫒아도 넌 멀어져만갔쟈나ㅜㅜ
또 가고싶다 흡...

추천수5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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