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축제가 많은 5월입니다. 5월이면 조대 장미 축제가 유명한데요.
조금 떨어진 곳에서 아주멋지고 시원한 경치를 지닐 뿐아니라 꽃들의 신천지가
있더라구요. 풍암저수지 장미공원이 이렇게 예쁜줄 몰랐네요~ ^^*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함께 거닐며 자연 속에서 다양한 장미꽃을 볼 수 있고
길게 펼쳐진 풍암저수지 주위로 걸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밤에 피는 장미가 그렇게 아름답다던데요...
그래서 인지 풍암저수지 공원에는 밤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오신다고 해요.
별빛 가득한 세계를 보고 싶네요.
이정도 장미들이 가득하다면 장미의 향기가 코 끗을 타고 마음에 진동할것 같지 않나요?
눈으로 보고 코로 느끼는 경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
오~ 과연 새로운 신천지로세.. 천지호수 같도다. 풍암저수지 주변 아파트가 굉장히 비싸데요..ㅜㅡ
부럽슴다. 뒷쪽엔 금당산이 있고 옥녀봉인가 산책로도 있고 바로 앞에는 풍암저수지가 펼쳐져 있고 위로 조금만 가면 월드컵 경기장과 롯데아울렛 등 모든 생활권이 다 있다고 해요..
끝으로 풍암저수지에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광주 인근에 계신분이라면 가셔 보셨겠지만요.
5월에 피는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느끼는 행복을
놓치지 마시길 바랄께요.
5월 가기 전에 한 번 더 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