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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자기 색깔이 좀 필요함

빅뱅하면 정형화된 이미지가 있음. 누구나 빅뱅하면 느끼는 그런 느낌말임.

그리고 멤버별 이미지도 거의 변하지 않는 것 같음.

지디는 패션,랩, 작사작곡 탑은 연기 랩 대성은 트로트 예능 태양은 춤

근데 승리는 너무 이미지가 없음. 일반사람들이 승리 했을때

딱 떠오르는 뭔가가 없다는거. 팬들이야 씹덕, 예능감, 팬섭, 일어 실력등

승리 하면 떠오르는 많은 느낌이 있지만 대중에게 승리라는 사람은

빅뱅의 막내? 스트롱 베이비? 아님 약간의 불미스러운 일?

이정도 이미지 밖에 없단게 그게 끝이라는게 아쉬움.

승리가 무능하다거나 노력하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승리가 조금만 더 확고한

자기만의 색과 위치를 찾았으면 좋겠음.

한국드라마 조연 하는것도 그런 노력중의 하나겠지만 승리는 연기할때 너무

오버하는 느낌이 있음. 원래 오버스런 역할이긴한데 너무 오버스러움

그래도 그렇게라도 자꾸 자기 활동영역 넓혀가는건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너무 느끼하고 여자한테 추근댈것 같은 그런 이미지도 개선 좀 했으면 좋겠음

또 빅뱅형들은 막내몰이 한다면서 방송에서 승리 까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여전히 승리 까는 버릇이 남은 감이 있던데.

승리 폭로하면서 승리 이미지는 더 나대미 촐싹촐싹으로 각인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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