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서 잘못이 없도록 주의를 줌. 또는 그런 말. 이라고 네이년 국어사전에 나와있는데
팬질이란 건 일종의 취미생활임 취.미.생.활 니가 뭔데 남의 취미생활을 비하하지?
팬덤에 들어서 공동체라는 걸 몸소 느끼고 (ex.한명이 잘못하면 팬덤 전체가 욕먹음) 각종 기부와 녹색환경조성 등 사회에 유익한 활동도 많이 함
니가 지금 여기서 뻘짓하는 거보단 나은 취미라고 생각되는데 아닌가?
그리고 훈계면 상하관계라는 건데 우리는 니 밑이 아니야 어디서 위에서 볼려고 해 별 것도 없는 새끼가 우리 반응을 즐기는 변태새끼같기도 하고 보면 볼수록 사회에 필요없는 찌끄래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