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개념 고시원 엽기녀

ㅇ.ㅇ |2014.05.24 22:14
조회 261,970 |추천 223

 

저 고양이는 진짜 무슨죄지

추천수223
반대수9
베플|2014.05.25 01:31
화장실짤보고 토할뻔 똥싸서 닦은거 저래쌓아놓으면 냄새안나나?
베플|2014.05.25 03:42
저런 여자들 겁나많아요. 저희 어머니가 원룸 세를 어떤 여자한테 줬는데 진짜 이렇게 더러운 여자가 어떻게 남자친구는 만나는지 진짜 신기했음. 원룸 현관문 밖에 쓰레기봉투째로 쌓아놓고 음식물 쓰레기도 그냥 팽개쳐놓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그릇내놓다가 국물 흘렸는지 바닥 타일 얼룩덜룩.... 거기다가 잠깐 뭐 전해주러 갔다가 봤는데 컬쳐쇼크... 진짜 한 2~30켤레되는 신발들이 신발벗는데에 쌓여있음. 라면을 끓여먹고 남은 양은냄비에 젓가락 꽂아서 그대로 쓰레기통에 넣어놨음. 진짜 그 여자 나가고 우리 어머니가 세상에 이렇게 드러운 계집애는 처음본다고 청소하시는 내내 욕하심. 저런 여자들의 공통점이 있음. 지 집 청소도 안하면서 반려동물은 무조건 데려다키움. 그 집 앞에가면 진짜 개오줌냄새 쩔었음. 오죽하면 그 옆집에 나이트웨이터들이 단체로 숙소식으로 살았는데 그 남자들이 그 여자한테 집단항의를 했겠어. 청소좀 하라고 냄새나 못살겠다고. 그러면서 남자친구 만날땐 깔끔하게 꽃단장 하고 나가더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