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달고 태어나서 처음 로맨스 소설 써보는데요.
이거 뭐 읽혀야 평가를 받든 말든 하는데, 조회수가 지쟈스 크라이스트 외칠 수준이라가지고요.
아직 초반이긴한데, 어떤 내용이냐면요
29살 모태솔로에 가슴도 aa컵이고 성격파탄자에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진 조예진이란 여자가 우연한 계기로 템플스테이를 하게 되는데 그 절 이름이 '모솔사' 그 절에 통칭 모솔사F4라고 잘생긴 스님 네명이 있는데 그 스님들이랑 벌이는 로맨스? 그러니까 교회오빠 아니고 성당오빠 아니라 그 유명한 절오빠랑 하는 로맨스에요.
궁금하시거나 심심하신분들은 가볍게 좀 읽어주시길
고평가를 원하는게 아니고 글쟁이라면 무릇 읽히는 글을 써야되는데 이거 뭐 관심조차 못 끌고 있으니 ㅠㅠ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여자분들 로맨스 소설 좋아한다니까 여기다 한번 올려봐요..
1편 링크 걸게요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242864&volumeN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