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얼마 전에 그러시더라고 너 직성이랑 성격 보면 언론 기자 같은 게 잘 어울린다고.. 근데 기자는 공부도 무지 잘 해야 하고 말도 딱딱 조리 잇게 잘 해야 하는데 난 그런 부분에선 솔직히 자신이 없거든.. 갑자기 고민이네 승무원 진짜 되고 싶은데 나 키가 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솔직히 자신 없진 않은데 키가 제일 문제고 일단 외국어는 내가 좋아하는 파트인데다가 이번 방학 때 한달 동안 미국에 잇을 예정이야 요즘 한번씩 꿈에 대해서 생각하면 미래가 암담하긴 해 내가 뭘 하고 잇을지 내 직업에 따라 배우자도 달라지니까 휴ㅠㅠ 하고 싶다 되고 싶다아아아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