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ㄲ^^♥♥♥♥♥
이 햄볶한 느낌을 표현할 방법이 읎네...
여튼!드뎌 오늘!(시간 보니 벌써 어제가 됨ㅠㅠ)
루하니 실물을 보고 왔지
내가 있는 곳에 한 세번 정도 왔는데
한마디로 종합할께
세상의 모든 카메라를 다 부셔버리고 싶었음ㅎ
진짜 잘생기고 이쁘고 멋지고 하얗고 눈 반짝반짝하고
특히 날 보며 웃은 건 아니겠지만 우리 쪽 보고 살~짝 웃고 갔는데 나 거기서 진짜 농담 안하고 기절할 뻔:;
고래 지금 급하게 갤러리를
둘러본 결과 이거랑 비슷했어♥
근데 진짜 루하니는 실물이 갑이여~♥
또, 개인무대,월광,마이 레이디 등 진짜 주옥같은 게 많았음ㅠㅠ 근데 사실 나 마레는 잘 안 보여서 전광판에 계속 비치던 종대 보느라 정신 없었어ㅋㅋㅋㅋ
여튼 루한아...사랑한다...♥♥♥
너의 실물 보고 난 할 말을 잃었다...ㅠㅠ
하...사람이 그렇게 생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