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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쇼탐 1회 다시 보는데..



 찬열이가 걍 재밌게 하려고 장난으로 "그냥 그대로 저쪽으로 가세요"하니까

 둘기 (정색하는 거 겨우겨우 억누르면서) "안 그래도 가려고 했는데"
  이 지랄하는 거 조까 거슬린다.


 작년에 이거 첨 볼 때도 거슬렸는데,,,그땐 걍 정신승리하면서 좋게좋게 넘겼는데
 이젠 저게 다 컨셉이 아니라 그냥 저 새끼의 원래 성격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듬. 
  몇 번을 다시 봐도 재밌어서 저 대사 나오기 바로 직전까지 
 지금 나 또 막 쳐웃으며 보다가 
 저 말에 또 분위기 조카 확 깨져서 스탑 버튼 누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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