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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이는 눈치보는게 아니라

찬열인 일단 던지고 보는 그런 열혈 느낌이 매력인뎅..눈치본다는 느낌도그럴듯하게 자기 포장을 안하니까 그게 다 드러나는거지   가식적으로 보여지는것도  투명하다는 뜻임 진짜 얍삽한 사람들은 가식적인것 자체를 속이지 않냐? 그리고  보고있으면 예의바르고 배려하고 이런게 몸에 배인듯그게 평판을 두려워해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찬열이같이 잘난애가 소심할리가 없지 .    궁예질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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