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븉들 오랜 싸움으로 색문제에 대해선 진절머리 나고 지치고 화나는거 알아요.
저도 그렇거든요..ㅋㅋ
하지만 어제 봤죠?
우리는 색문제에 대해선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조금만 어긋나도, 나빠지는게 여론이에요.
어제 엔터톡, 팬톡 본 뷰티들은 알겠죠?
댓글보면 뷰티들한테 뭐라하는 댓글이 더 많아요.
저도 우리 뷰티 쪽이 잘못한 거 같구요.
근데 댓글보면 뷰티들이 너네 예전 태도 생각 안나냐 하는 둥
예전 일을 꺼내고.. 악순환 반복되고..ㅋㅋ
뷰티들, 예전 일 꺼내서 이기려 하면 한도끝도 없어요.
결국 저쪽 입에서 우리 무개념 시절 얘기 나오잖아요.
잘못한건 쿨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뷰티들이 됐으면 좋겠고
색문제는 풍선색때문이니까.. 풍선색 이외엔 태클 걸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