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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는 "중국에서 인터뷰를 했었는데 이번 일에 대해서 정말 속상한 것 같다.

너무 상처를 받고 실망한 것이 있다"라며 "많은 엑소의 팬들이 이상한 루머로 편을 갈랐고, 팬들에게도 오해가 생겨서 속상했다. 하나의 엑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루한은 "일단 기본적으로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콘서트가 일주일 남기 전에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데, 모든 스태프가 노력해서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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