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봐도 주택가에 턱이 있어서 앉아서 쉬어가기엔 참 좋긴해요..
날씨도 점점 더워져서 거기서 쉬는 분들 저도 이해는 해요..
근데 문제는요
흡연하시는 분들.. 그리고 주택가가 아지트인냥 희희낙낙 떠드는 몇몇 청소년들..
창문을 열어두면 담배냄새와 소음들과함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몇몇 생각없는 사람들은 밤중에도 와서 떠들어요..
저도 윗집 아주머니도 좋은 말로 타이르고도 봤죠.
근데 그 때 그뿐이예요.. 좋은 말도 한 두번이죠..
같은 문제로 속썩고 있네요..
어떻게해야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누리꾼님들의 지혜롭고 현명하신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