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팬 무시는 앞으로 더 심해질거에요

빅쇼라는 개념은 이미 몇 년전부터 없어졌고

한국콘은 해외투어의 서막을 기념하는 콘서트쯤으로 전락해 버린지 오래.

늘 3일 콘서트를 기본으로 하더니 알파콘에서는 2일 하려다 하루 추가..

이젠 그냥 콘서트 일수 감축까지ㅎㅎ

솔직히 한국 콘서트는 돈 안되니까 하기 싫다고 솔직하게 말하지

한국팬들이 늘 으름장 놓으면서 말하잖아요

"먼곳부터 챙기지 마라. 가까이 있는 팬부터 챙겨라"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푸대접을 해도, 말도 안되는 플랜을 들이밀어도

한국팬들은 잠깐 화내고 양사장 욕하고 그러고 끝이잖아요

그래놓고 어차피 살거 다 살거고 팬질은 계속 할거 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약간의 욕들어먹는거 감수하고 돈 되는 쪽을 선택하는게 맞지 않아요?

어차피 잡아놓은 고기는 떠날리 없고 새 고기 잡으러 가는게 훨씬 유리하죠

한국팬을 호구로 보냐? 호구 맞아요 우리ㅎㅎ우리가 무슨 죄가 있냐?

한국가수 빅뱅 좋아하는 한국팬인게 죄에요ㅎㅎ

어떻게 보면 한국팬은 서포트만 해주는 존재고 빅뱅은 해외가수라고 생각하는게 좋아요

외화 벌어오고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것만으로 만족해야지

회사가 싫다고 빅뱅에 해끼치는 일 팬들이 할수 있을까요? 못해요

절대 회사를 바꿀수는 없어요. 호구를 자처한건 한국팬이고 회사 다루지도 못할거잖아요.

억울해할것도 아닌게 어차피 팬이라는 자체로 이미 호구된거 아닌가요

돈되는 호구와 돈 덜되는 호구, 조금이라도 더 대접해줘야할 호구, 덜 대접해도 될 호구가

있는거지. 더 슬픈건 빅뱅도 와이지의 호구라는거죠.

'매출기여도 가장 높은 빅뱅이니' 몸이 부서져라 돌리죠. 저 회사가 막 닥치는대로 벌이는 

사업 적자 메꾸기및 뻘짓에 이용되지.

그냥 와이지한테는 가수와 팬 다 호구네요ㅎㅎ

그래도 팬들이 바뀌면 희망은 있다고 봐요. 팬들이 좀더 와이지가 하는일에 관심을 갖고

좀더 회사 다룰줄 아는 팬이 된다면 말이에요. 근데 일단 개인팬 성향의 VIP라 빅뱅 전체

팬덤 결합력이나 자본 다 턱없이 안되는데 뭐가 되긴 될까 싶네요ㅋㅋㅋㅋㅋ

딥딥해서 써봤네요. 호구로 사는게 슬퍼서 이런글은 어디 쓸데가 없어서 팬톡에 써야죠ㅋㅋ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