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데 나 진짜 이번에 가고싶다고 졸라서 돈받아서 막콘 양도해서 갈려고했는데 사기당했어 엄마가 너오늘 가는거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스탠딩은 너무 힘들어서 그냥 다른애랑 가라고했어라고 거짓말했거든 근데 엄마 돈달라고 하는거야 당연히 달라는건 맞는말인데 나 지금 그돈이 없는데 어떡해 진심 죽고 싶다 그 강아지 잡기전까진 돈이 없는데 난 조카 운도 지지리도 없는년인가봐 하필 양도도 그딴 새끼한테하고
엄마한데 나 진짜 이번에 가고싶다고 졸라서 돈받아서 막콘 양도해서 갈려고했는데 사기당했어 엄마가 너오늘 가는거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스탠딩은 너무 힘들어서 그냥 다른애랑 가라고했어라고 거짓말했거든 근데 엄마 돈달라고 하는거야 당연히 달라는건 맞는말인데 나 지금 그돈이 없는데 어떡해 진심 죽고 싶다 그 강아지 잡기전까진 돈이 없는데 난 조카 운도 지지리도 없는년인가봐 하필 양도도 그딴 새끼한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