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룸메이트에서 카메라를 돌려봐 자신을 본후 뭐야 안이쁘잖아 할때 나는 진짜 펑펑 울었다...
다른사람에게는 몰라도 내눈엔 너무나도 예쁜 너인데, 4년동안 박봄은 박봄이라고 그렇게 좋아해온 팬인데,
너무 가슴이 아프다. 마음이 찢어 질것같다. 언젠가 인터뷰에서 얼굴이아닌 실력으로 바라봐 달라며 묵묵하게 너의 속내를 조금이나마 털어놓았을때 정말 아팠어. 너가 누구보다도 여리고 눈물 많은거 알고있으니깐.
아프지마 제발.
팬들눈에는 언제나 예뻐보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