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맨 앞열이었는데,
오늘 세후니란 시우민이 이쪽으로 많이 왔어!
꺅!! 수레타고 다가오는 세후니...
(참고로 내 팔 아님)
팬들한테 손맞춰주고 웃어주고.. 너무 이쁨ㅠㅠ
중간에 내 옆에 있는 수니 앞으로 넘어질뻔해서 세후니 놀람.
멀어지는 세후니..
가지마 세훈아!! ㅠㅠ
마지막 사진은, 아무것도 모르는 일코팬인 나.
혼자 딱 시작할 때 시간 맞춰 도착해서 아무것도 없는 언니에게
옆에 앉은 학생수니가 준 야광봉.
(물론 끝나고 돌려줌)
아 실물도 보고.. 소원성취했으니
난 내일부터 또 회사다니며
(꽤 큰 울 회사 사람들 알면 정말 놀랄 것임)
완벽한 일코팬으로 go back!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