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이 지났는데,
그 헤어진 이유가 사업하던 남자인데 사업이 어려워지고 하면서 나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다며 이별통보를 했어요!
세번을 붙잡았지만 자신이 없단 말만 반복;;
그냥 편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고 해서 그렇게 하다보면 다시 좋아질까 싶어서 그러자고 했는데,,,
왠지모를 여자의 직감이 SNS를 타고 들어가게 만들고,,,,
결국엔 사업은 핑계고 딴여자때문인걸 알게됐죠;;;ㅡㅡ
수상해진 시점이 딱 ;;;;
너무 열받아서 욕한바가지 해주고픈데,,,, 울분이 치솟아요 아주;;;;
어쩌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