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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탐탐 이미지

우선 민석이!평소에 표정으로는 기분이나 생각을 파악하기 힘든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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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에 아주 욕망이 가득하고 음란한 캐릭터

 


두번째로 종인이, 형을 아주 믿고 따르는 캐릭터


 

 

셋 중 제일 순수함.



 

 


마지막으로 세훈이.

아주 사람을 줬다 폈다..... (감풍이의 의견을 받고 다른 사진 올렸는데 이건 어때?)


민석이나 종인이의 사정을 다 알고 자기 마음대로 주무르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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