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셋이고 제친구는 임신중이예요
다른친구들은 모두 아들있고 딸있는친구도 아들은 있어요
근데 만날때마다 자꾸 요새는 다 아들만 낳는다고 자꾸얘기해요 딸셋이라 더이상 애욕심없구요 아들낳는 보장도 없어 그만 낳을예정이예요 얘길할때 제가 아들을못낳는것처럼‥
말은 딸이 나중에 효도한다 딸이좋다하면서도 친구들도 괜히 딸 이면 열이라도 낫겠다며 얘기하는데 제가꼬인건지 괜히 그런말도 얄미워요
자꾸 무슨심보로 몇번이나 그런얘길하는지 한두번도 아니고짜증나요
저의 자격지심 일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