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무대스는거좋아하고 노래부르는거 이런거좋아하기도해 막 관심받고이런거.
근데 어제 중콘가서 엑소 미친듯이 응원하는데 문득 너무부럽다는생각을했음. 자기가 좋아하는일이 성공적이여서 이많은사람들이 환호해주고 잠깐나와도 소리질러주고 날위해서 응원봉을흔들어주고 내이름불러주고 얼굴이대문짝만하게있는 굿즈를 사고 노래를같이따라불러주고.. 엑소도 엄청난노력을해서 여기까지왔을거야. 나는 목표도없고 꿈도없이 그냥 할거없어서 공부만의무적으로하고있고 사실 나 요즘 좀 심적으로힘들거든. 근데 아까 회식사진이나 이런거보면서 진짜 행복해보여서 부럽더라. 미안 새벽이라 말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