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님을 좋아했던 여자였다면 마음을 정리한게 아니라 정리한 척 하는거예요 마지막까지 배려하는거죠 저도 저게 어떻게 되나 했었는데 좋아하는 맘이 너무 컷었더라면 가능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 사람도 내가 아파하는 만큼 아프고 날 기억해줬으면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나땜에 슬프거나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더라구요 나는 이미 아팠으니까 어쩔수 없는데 그사람은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더라구요.... 나는 이미 잊고 잘살고 있으니 너도 나 떠올리지말고 잘살아 달라는거죠 아프지말고 나땜에 속상하지말고 ㅠ.ㅠ
베플ㅋ|2014.05.27 16:04
정말 좋아했었다면 잊은척 안아픈척 하는거예요 그냥 마음 한켠에 묻어두는거예요 예쁘게 그사람에게 피해가가지않게 하고싶은마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