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은 뷰티들이 노력해도 아무도 봐주지않는거에 좀 슬펐어요ㅠㅠ
항상 노력하고 비스트가 개념돌이라서 팬덤 뷰티도 개념있네!
이런 기분좋은 소리를 항상 우리 위해 노력해주는 비스트에게 듣게 해주고 싶었는데..우린 아직도 좀 멀었나봐요..
그냥 그래서 좀 속상했다구요...
끝이 너무 소심한가..
그냥 전 엑소도 좋고 인피니트도 좋고 비원에이포도 블락비도 다 좋고 그냥 가수 다가 좋아요
비스트는 사랑하는거구요?
근데 가끔은 얄미운 무개념팬이나 팬코같은게 있어서 힘들뿐?
아니 뭐 그렇다구요...
그래도 타팬덤이랑 잘지내면서 행복하고 준형오빠가 평화롭게 살아야된다고 말한것처럼 평화롭게?
살았으면 해요.
한달동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