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리토그리여도 토하지말고 걍 봐.
내가 감동받아서 구래
나이도 있고 안방수니라 모르는 게 태반인 나를
언니대접 해주면서 데리고 다녀준
팔찌배부처와 물품보관함 사이의 얘두라 보고있닝
난 슬로건 하나로 끝낼 생각으로 아침부터 줄서있었는데
거기서 만난 너희들 덕분에 내가방 터지도록 포카 부채 스티커....
덕분에 내 마음은 부자가 되었다>▽<
줄서있을때도 우비하나로 여섯이서 간신히 비를 피했던 스탠딩D구역 얘두라
재밌었어...ㅋㅋㅋ
내가 갑자기 이러는 이유는
나 진짜 엑소팬들 너무 사랑함
무뇌보다 개념이 훨씬 많음
존좋
싸우지 마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