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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짤렸네요/

레알마드리드 |2014.05.26 20:03
조회 305 |추천 0

산본에 있는 키즈카페에서 일했다가

하루아침에 짤렸어요;

같이일하던 홀 실장이 가게 인수한다고

남편이 대신 주방일 할거라면서 그만둬 달라내요ㅋㅋ

얼척없어서...알겠다했네요

그리고 다음날 짐챙길려고 가게 나갔습니다

근데 대신 일하고 있는사람이 저를 이 키즈카페에 소개시켜줬던

36살 먹은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이 일하고 있네요

36살 형은 그 전부터 일했다가 절 소개시켜주고 나갔었거든요

근데 가보니 그 형이 일하고 있네요 삘이왔죠

과거

[그 형이 자기 그만두고서 저한테 연락와서

자기가 다시 일하면 안되겠냐고 했었거든요 거절했지만,사장도 알고있구요 사장도 거절했거든요ㅎㅎㅎ

나중에는 그 형이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쉬고 다시오기로 했는데 사장이 그냥 퇴사처리

 

해버렸거든요 ㅎㅎㅎ//]

그 형이 일하고 있길래 매니저 에게 물어보니 잠깐만 봐주는 거라고 하네요 ㅎㅎ

지금 짤린지 두달 정도 됬는데요 아직도 그형이 일하고 있더라구요

답이나오죠...

그만두라고 할 당시 사장母가 와서 얘길 한거거든요

사장은 그전부터 코빼기도 안보이고 ㅎㅎ

보니까 직원애랑 결혼했더라구요 ㅎㅎ

절 자를 당시엔 신혼여행중..놀랄노자지요~ 직원들 모르게 결혼하고

직원 자를땐 자기 엄마시키고 ㅋㅋㅋㅋ 얼굴도 안비추고 ㅋㅋㅋ

 

현재는 노동위원회에

원직복직과 금전보상명령 신청한 상태에요/

 

직원수 적게 조작하고 있내요 ㅎㅎㅎ 직원수5인 이상이 돼야 진행이 되는거거든요.

많이 줄여썼네요 더 자세하게 설명 하고 싶지만

 

너무 길어질거 같네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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