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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랑 종인이 조카 잘생김

 

 

 

내가 a 스탠딩 뛰었어 최애는 경수인데 부채는 종인이꺼 들고

슬로건은 도경수 쓰여있는건 들고 있었어

굿즈 많이 받았는데 스탠딩은 가방 물품보관소에 맡기라고해서

저거 두개만 몸속에 넣고 옴

 

내기준이지만 실물은 종인이 최강이라고!

레알 놀랬어 내스타일 얼굴 아닌데도 욕나오게 잘생김

 

내앞에서 마레를 췄다고! 슈밤! 독무도 봤어

 

경수는 얼굴에 여백이없어 잘생겼어 하

그리고 중앙에서 노래하는데 들어야돼

내기준이지만 독무 노래는 경수가 제일 좋았어

 

아무튼 다잘생겼는데 이둘이 제일 기억에남아 시바

집에 갈때 다리 후들거렸지만 행복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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